하나님께서 박주영 선수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두 번째 골, 세 번째 골이 계속해서 터져 나올 겁니다. 작성자 이목사 작성시간 12.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