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안좋은 일 있는데 여수룬 들어오니 기분이 풀리는거 같아요메인화면에 무릎꿇고 기도하는 주영님 사진만 봐두 힘이 납니다누가 뭐래도 전 골 넣구 기도 세러머니 하는 주영님 모습이 젤루 멋져요~네 기도대로 될지어다~주영님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실겁니다그리고 그라나다전 골은 안 터졌지만 아주 잘 날라다니셨세요~ . 앞으로도 화이팅~~!! 작성자 리브가1009 작성시간 12.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