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자중계 끝까지 지켜보느라 넘 피곤하네요 오늘 예배시간에 졸지 말아야하는데 담 부턴 예배에 지장없게 주님께 맡기고 일찍자야겠어요 어제경기 속상했지만 또 기회는 많으니까요 이세상 그 어떤것도 예수님보다 강한것은 없죠 주님만 늘 의지하세요 박주영 선수 아자아자! 작성자 은지공주 작성시간 12.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