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주영 선수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 기운이 비고까지 날아가 박주선수에게 전달되길!! 작성자 여수룬빡주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