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선수, 잠깐의 시련때문에 흔들릴 주영선수가 아니죠. 더욱 단단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박주영, 화이팅!! 작성자 drowned 작성시간 12.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