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선수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잘하셨어요.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고 미련없이 떠납시다. 이제 고난의 긴 터널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박주영 화이팅! 작성자 drowned 작성시간 13.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