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를 보면서 주영선수가 뛰었더라면 하고 아쉬웠지만, 있어야 할곳 가야할곳 더 잘 아시는 주님께서 좋은 곳으로 인도하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nolboomanura 작성시간 13.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