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겠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이 시련을 이겨내야지요. 주영 선수, 욥기 23:8-10을 꼭 기억하세요. 작성자 이목사 작성시간 13.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