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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박주영!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진단 말인가? 브라질월드컵 대 알제리전에서 박주영선수는 열심히 뛰었고 예전보다 투지도 좋았다. 슛은 못때리고 골은 못넣었어도 숨은 역할을 다했다고 본다.'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우리 국민들 절대 이러면 안된다. 지난 그의 업적을 잊었단 말인가! 이번 월드컵 부진이 어찌 박주영 한선수만의 탓인가? 사람은 신이 아닌 이상 실수도 하고 선수는 부진할 수도 있다. 박주영 선수! 절대 좌절치마세요. 그래도 박선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팬들이 많이 있으니까? 작성자 제키(익산 그랜드축구단) 작성시간 14.06.23
  • 답글 펑펑웁니다~~~속 사원하게 울고 다시 아자아자 홧팅 외칩니다 작성자 세잔느 작성시간 14.06.23
  • 답글 눈물나는 격려의 글입니다. 작성자 flyinghigh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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