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선수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고 쉼을얻기바래요. 세상 사람들의 말엔 귀닫고, 마음의 짐 다 툭! 털어버려요.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픔니다만위기 때 마다 큰 기여로 하나님영광 나타낸것 정말 감사하게 기억합니다이번에도 넘넘 수고많았어요. 앞으로 더욱 멋진모습으로 늘 형통하기만을 기도합니다홧팅!!샬롬^^ 작성자 다행이다 작성시간 14.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