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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없는 비꼼이나 비난은 듣지 마세요, 그러나 이유있는 비판은 들으시길 바라요. 세상사람들의 말에 귀를 닫지는 마세요.
    정말 팬으로서 안타깝고 그리고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되도 않는 쉴드로 당신을 감싸면서까지 당신을 욕먹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런 글을 남깁니다. 박주영 선수, 항상 응원했고 응원하고 응원할게요.
    작성자 Chu-Young Park 작성시간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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