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힘들었고 또 최선을 다했을 쭈영선수..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박차고 날아오를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기도할께요~~^^♥♥ 작성자 한돌이 작성시간 14.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