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러요. 박주영선수 뒤에서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박주영선수처럼 묵묵히 제할일 하면서 살고 있지요. 특별한 선수인걸 알기에 끝까지 응원하고 믿습니다. 어디에서 무얼하든 건강하기를 바래요. 건강만 지킨다면 뭐든 못할것이 없을테니까요!! 작성자 오스칼프랑소와 작성시간 14.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