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게임
전반+후반이전이랑 후반이후의 클레스가 너무차이가 나네요..
키핑력이나 터치의 섬세함, 전방으로 투입되는 패스의 질,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외로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경기였어요..
저런 미드필더 스쿼드라면 최전방포지션인 박주영선수 - 진짜 공찰 맛 안낫을 듯 합니다..
하지만 다부진 몸싸움과 공중볼다툼 좋았어요..
다음 이란전 꼭 제대로 된 스쿼드로 패스질 좀 높여줘서 공격의 핵맛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열나미 작성시간 1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