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개떼들이 마구잡이로 짖어대더라도 묵묵히 갈 길 가는 주영선수. 이제는 그동안의 지독하고 지긋지긋한 불운에서 해방되시길... 작성자 flyinghigh 작성시간 15.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