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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개떼들이 마구잡이로 짖어대더라도 묵묵히 갈 길 가는 주영선수. 이제는 그동안의 지독하고 지긋지긋한 불운에서 해방되시길... 작성자 flyinghigh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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