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 아닌 비난이 난무하고 있는 현재인 상태에서는 K리그 복귀로 만신창이가 될 수 있을 것같은 불길함이 생기네요. 박주영선수 응원합니다. 또 다시 비상하는 그날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김경분 작성시간 15.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