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K리거의 용사로 칼의날을 세우고 벵거의 높은코를 단칼에 베어버리자,,,!!! ㅋㅋㅋ그동안 뭉쳐있던 응어리를 속시원하게 터트려주길 간절히 기원합니다~!!FC서울에온거 환영합니다. 박주영 화이팅!!!!!!!!!!!!!!!!!!!!!!!!!!!!!!!!!!!!!!!!!!!!!!!!!!!!!!!!!!!!!!!! 작성자 이젠^^ 작성시간 15.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