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인스타하는게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하네요.. 뛸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서요ㅠ 팬서비스차원에서 하는것 같기도 하고.. 혹시라도 이번시즌이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슬픔이 공존하네요ㅠ 주영선수의 또다른 꿈이 있다는것도 잘 알지만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돼서..ㅠㅠ 더욱더 열심히 응원할게요 무릎도 좋아졌다고 하니까 좋고 이제 아프지마세요ㅎ 아자아자!! 작성자 흙빛멍뭉이 작성시간 16.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