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끝까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선수이지요. 작성자 이목사 작성시간 16.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