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중계도 안 해주구..문자로 대신하려니 얼마나 답답했는지 몰라요~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 보여줘서 고맙구요..비오는 쌀쌀한 날씨에 경기하느라 수고했어요^^ 작성자 러브비타민주영 작성시간 06.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