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속상할 당신을 위로하고 싶어요. ㅠ.ㅠ 정말 억울한 경기였지만.. 그래도 잘했어요. 다음주에도 뵈어요 ^ ^ 작성자 달콤한그대 작성시간 07.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