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주영이.. 비도 내리는데 혹여나 안좋은 마음으로 있는거나 아닌지..하루에도 몇 번을 생각하는데..워낙 현명한 선수라..알아서 잘 처신하겠지만..조급함이 모든걸 망친다고 하던데.. 다소 늦어지더라도 잘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 보았으면...힘내..^^ 작성자 자유를꿈꾸며 작성시간 07.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