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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오빠를 기다림이란 지겨움과 짜증남이 아닌 인내와 의자를 필요로 하는 5개월간의 시간이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전혀 지겹지도 짜증나지도 않은 그냥 즐거움 자체였습니다.... 비록 주영오빠를 볼수는 없지만 한번 부상을 당함으로 인해 그동안 피곤했던것은 쉴수 있으니까요.. 몸은아프고... 운동은 하고싶으시겠지만.... ㅠ 전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이젠 아프지 마세요... 저에게 기다림이란 익숙하지만..... 오빠를 볼수 없다는 생각은 다시는 하기 싫어요... 아니 않할꺼예요.. 다시 돌아와 주어서 기뻐요...^^ 작성자 †그리스도안의周永 작성시간 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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