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덕준 감독님이랑 박주영 선수 얘기 많이 했어요. 경기 잘해주셔서 넘 좋아요 참 우리 아들도 서울에서 잘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작성자 까까 작성시간 08.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