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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부산 아이파크전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아직 박주영 선수가 프로에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몸이 덜 풀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유자재로 상대편 문전 드라이빙 할 때는 움직임이 부드러웠는데, 동료 선수들과의 협력 플레이는 조금 못 미치지 못했나 싶습니다. 다음 K-리그 경기에서는 꼭 득점포를 가동하시길! 작성자 이근형 LKH 작성시간 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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