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랬듯이 본선에서는,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득점왕 차지하고,프리미어리거로 태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성자 할렐루야 작성시간 08.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