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분명히 너무너무 기뻤는데..또 너무 슬프다니..가슴한쪽이 훵하니 뚫린것 같아요..박주..항상 건강 잘 챙기구요.. 작성자 서주영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