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행에 주님의 놀라운 사랑이 주영님의 움직임에 동행하시고 계심을 확실하게 느꼈네요. 앞으로도 항상 주가 그리스도이심을 있지 않는다면 세계정복의 길에 앞장서리라 믿습니다.빅토리. 작성자 고벨화송이 작성시간 08.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