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장 정확한 때에 가장 훌륭한 장소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봅니다. 친정팀과 부모님과 나라를 빛내는 일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위대하심을 그 땅에서 드러내는 일이기도 합니다. ..... 때로는 알아보는 이 없는 외로움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때로 지나칠 만큼의 관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고요'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구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를 행복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모든 것이 가능하겠지요.... 앞날에도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강하고 아름다운 군사로 하나님 나라에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작성자 writer7 작성시간 08.09.04
  • 답글 와, 너무 좋은 댓글이네요! 작성자 이근형 LKH 작성시간 08.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