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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마치고 밤 11시 30분 귀가...여주에서 김장하고요..너무 피곤해서 잠을 선택할까하다가 전 잠을 물리치고 주영이의 경기를 보았습니다.그런데 전반전 감독의 전술이 아쉬웠고 전 리마니가 분위기를 흐린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키만 크고 재주도 없고 그래서 내내 밀린경기로 일관했었지요.리카다와 다른 선수들은 잘 되는데..리마니는 더욱 노력해야 될 듯..아무튼 주영이의 후반전활약에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안타까움만 더해 갑니다.아 피곤해 그러나 즐거웠습니다. 화이팅 주영..다음에도 작성자 먼스타 작성시간 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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