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쭈!! 어젠 정말 오빠의 능력도 보여줄 시간조차 없이 경기가 끝나 너무나 서운했어요.. 암튼 이젠 모나코 경기, 전념해서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꽃미소주영♥ 작성시간 09.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