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모나코가서 박주영 선수 뛰고 있는 텅빈 경기장 가서 기도하고 왔습니다.^^ 다음엔 박주영 선수가 경기중일때 찾아가고 싶습니다. 작성자 유세령 작성시간 09.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