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넘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로써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시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꽃미남 박주영 작성시간 10.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