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데이 ㅠㅠㅠ 가고 싶지만 엄마가 허락해주지 않네요.. 슬프당.. 가진 못하지만 기도할게요 ㅠ_ㅠ..화이팅!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10.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