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선을 다하는 당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눈을 들어 멀리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여기서 이 자리에서 응원하고 지켜볼게요! 사랑합니다! (개인적으로 모나코 그만 나왔으면 싶네요 ㅠㅠ 선수의 기량을 알고 잘 써주는 그런 감독밑에서 생활했음 좋겠네요 .. ) 작성자 닻별 작성시간 10.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