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맛비가 경기하라고 잠시 쉬어 주었지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뛰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남편은 이천수 응원하고 ㅎㅎ난 박주영 응원하고...... ㅋㅋㅋㅋㅋ왠 아줌마가 화이팅 하는 소리 들었는지.... 오늘 초복이네요... 맛난 것 먹고....힘내서 남은 경기도 화이팅하삼~~~ 작성자 바람을 그리다 작성시간 06.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