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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아니라 야구도 잘모르고 참 무미건조하게 살아온 여인네입니다.
뭔생각에 보게된(참한심하죠??ㅜㅜ)그리스전,아르헨티나전,나이지라아전,우루과이전을 보면서
그것도 거리응원가서~
몸에 소름이 짜~끼치면서 전율이 흐르더라구요~ 애국가 부를때 선수들보면서 ㅋ
유독 내눈에 들어온 딱 한사람~
이름도 잘몰랐는데~차범근님이 박주영 박주영 10번 박주영 하니까 알게되었죠~ 한심한심
너무 열심히고 열심히다 못해 정영적인 박주영선수를 응원하고 지켜보고 이렇게 팬질까정~ㅋ
스포츠스타를 좋아한적은 첨입니다.
너무 열심인 우리 박주영씨를 나보다 한참 어린 박주영씨를 응원합니다.
영원히~~~
작성자 annasui1223 작성시간 1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