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선/52세/경기남양주~ 아들같은 애착으로 위해 기도하는 주영선수 팬입니다. 실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안주고,우롱하는 뱅거감독에게 화나고,,속이타들어갈 주영선수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ㅠ 참다 용기내 가입했어요~주영선수화이팅!!!샬롬~ 작성자 다행이다 작성시간 12.05.05 답글 환영합니다^^ 카페 활동 많이 해주세요 여기까지 등업 완료요 작성자 LOVE주영 작성시간 12.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