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성/41세/서울시 강동구..... 지금의 상황만 보지 마시고... 희망의 공을 보시기를 바라고 당신은 언제나 우리나라 최고의 축구선수인거 아시죠? 너무 힘들었을 당신을 생각합니다. 홧팅... 작성자 태지 작성시간 12.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