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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한일전 있기 12시간전에 카페가입했다.
    내가 니때문에 얼마나 마움 조아렸는지 아나

    코너에 몰린 주영이때문에... 혹여나..좋지않은 결과가 되더라도 나라는 한사람이

    응원한다는걸 주영이가슴에 알리기위해서란다.



    이놈아 사랑한다

    잘했다.

    차범근님의 글을 보고 마음 찡했다.

    고마웠단다.



    고생했다.

    안티들 한방에 다 없어져서...이젠 너에대한 기사 댓글을 봐도 훈훈하더구나..

    잘싸워줘서 고맙고..고맙다..

    안티들 없애줘서 고맙다.

    주영아

    잘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단다...그래도 널 응원한단다.

    고맙다.

    고맙다.

    사랑한다 이놈아..무자하게
    뱅거씨 우리 주영이 보고있소
    작성자 공주님처럼 작성시간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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