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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에 사는 김삼수라고 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50살의 남자입니다. 울 아들도 축구를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
    농구를 좋아하네요^^
    나는 45살에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오른 쪽 수비수요. 차두리선수 자리죠. 마라톤에... 싸이클에... 체력은 좋은데... 기술이 약해서리...
    박주영형제... 잘부탁해용. ㅎㅎㅎ
    작성자 i삼손 작성시간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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