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수, 41, 서울, 어려운 환경에도 박주영 선수에게 최선의 길을 인도하심을 감사하며, 등업신청합니다^^저도 중학교 때 투창선수였는데,,힘내세요^^ 작성자 성음 작성시간 12.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