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 윤덕신목사입니다. 박주영 선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라도 예비하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새벽마다 박주영선수를 기도합니다.화이팅!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pastoryun 작성시간 13.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