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경/35세/서울시 강북구번동 언제나 박주영 선수를 응원합니다.변치않는 세러머니 감동입니다. 박주영 화이팅 작성자 스피겔 작성시간 13.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