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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진, 16, 경기도 부천시, 박주영 선수 5년 째 팬입니다. 한국 최고의 공격수, 박주영 선수가 AS모나코 때의 명성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김세진입니다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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