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축구에 흥미가 생겨서 눈을 뜨게해준 선수 박 주 영 선수님 카페에 가입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매우 설레고 기쁨니다. 2010년 남아공~지금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년이 되가네요 항상 누구보다 목놓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원샷원킬박주영 작성시간 20.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