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할렐루야! 작성자 김남수 작성시간 05.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