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설령 그가 잘 못뛴다해도 그를 질책하지 말라 그는 너무나 지쳐있다. 감독의 판단이 중요하다. 작성자 천사친구 작성시간 05.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