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다는건 아무 의미가없어요... 성실한 플레이로 감동시킨 오빠가 최고인걸요 작성자 항상내곁에유천 작성시간 05.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