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이천수,이동국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박주영에게 2005년 10월 19일은 운빨이 드럽게 없는 날이었다. 작성자 theou 작성시간 05.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